본문 바로가기

반응형

전체 글

(25)
편의점 일회용 보조배터리 구입 및 사용 후기 (세븐일레븐 C타입) 얼마 전에 친구 결혼식이 광주에서 있었는데, 오랜만에 친구도 볼 겸 축하도 해줄 겸 해서 광주로 내려갔어. 근데 나는 서울 사니까 광주를 가려면 하루를 종일 밖에 있어야 하는 셈이잖아, 근데 그걸 생각 못하고 보조배터리를 안챙겼지 뭐야... 내려갈 때 광주 도착하니까 내 배터리 잔량 약 50퍼...결혼식 사진찍고 이것저것 하다보니까 결혼식 끝났을 때 배터리 잔량이 20퍼밖에 안남은거야 그래서 정말 구매하고 싶지 않았지만 근처 편의점 (나는 세븐일레븐 갔음) 가서 울며 겨자먹기로 일회용 보조배터리 삼. (나는 ktx 자리에 usb 연결이 먼 곳이라서 케이블 말고 일회용 보조배터리를 구했지만 걍 돈 좀 더 내고 케이블 사는 게 훨 낫긴 함) 그래... 이런 케이블을 사용할 수 있는 ktx 좌석이었으면 돈 좀..
다이소 디퓨저 웜코튼 후기! 집에 방향제가 다 떨어져서 저렴하게 디퓨저 구매하려구 오랜만에 다이소에 갔어! 그래도 이왕 사는거 대용량으로 사야지 하다 보니 250ml 짜리도 있고 100ml 짜리도 있고 여러 개 있는데 그 중에서 얘가 단일 상품으로는 용량이 제일 컸음. 후기엔 없지만 300ml 두 개에 5000원인 것(웜코튼, 라벤더였나)도 옛날엔 있었는데 걔는 써본 결과 별로... 향도 별로 안퍼져서 스틱 다섯 개 꽂았는데도 불구하고 향이 안퍼짐. 게다가 5개 꽂았더니 소모량은 극심해서 몇주 가지도 못하고 다 없어지더라고. 그래서 이번엔 다른 거 사왔어 ㅎㅎ가격은 5000원 동일하구 (저용량 싼 것들은 1000원, 3000원 짜리도 많은데 대부분 대용량은 다 5000원이야.) 스틱은 5개! 향은 내가 향수 향으로 사용하기도 했었던..
[여행] 을왕리 해수욕장 뚜벅이 당일치기 혼자 여행(가는 법, 맛집 추천, 풍경 사진 등) 지금은 곧 여름이 다가오고 있지만... 사진첩 보다가 올해 2월에 혼자 을왕리 해수욕장에 당일치기로 여행 갔던 사진들을 보면서 추억 회상할 겸 기록 남길 겸 작성하는 을왕리 해수욕장 뚜벅이 당일치기 혼자 여행 포스팅! 일단 나는 운전을 할 줄은 알지만 초보기도 하고 밤운전은 되도록 기피하기 때문에 차를 끌고 다니기보단 대중교통 이용을 선호하는 편이야. 그래서 이번에 당일치기 여행지 선정할 때도 대중교통으로 쉽게 갈 수 있는 여행지를 찾다가 예전에 한 번 가봤던 을왕리를 오랜만에 다시 한 번 가보고 싶어서 시간 내어서 가게 되었어! 먼저 지하철 타고 인천공항 1터미널까지 가야해... 이게 내가 보기엔 젤 시간 걸리고 귀찮아 ㅋㅋㅋㅋㅋ 서울에서 인천공항 1터미널까지 한 시간 반정도? 걸렸던 것 같애 인천공..

반응형